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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발견’을 읽었다.
친구의 추천으로 두 달간 ‘배움의 발견’을 읽었다.이북으로 읽어서 잘 몰랐는데 사실은 두께가 꽤나 두껍고,전반부가 정말 읽기 힘들기 때문에 아마 독서모임이 아니었다면 중도에 포기했을 것 같은 책이다. 읽는 내내 저자가 1986년생이 맞나를 계속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본인이…

친구의 추천으로 두 달간 ‘배움의 발견’을 읽었다.이북으로 읽어서 잘 몰랐는데 사실은 두께가 꽤나 두껍고,전반부가 정말 읽기 힘들기 때문에 아마 독서모임이 아니었다면 중도에 포기했을 것 같은 책이다. 읽는 내내 저자가 1986년생이 맞나를 계속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