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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새 이북 리더기 오닉스 팔마 구매 후기
싱가포르로 오면서 애써 챙겨왔던 나의 이북리더기.무려 2015년에 구매한 <크레마 카르타> 그때 당시에 리디북스 전용기인 <리디페이퍼>와 둘다 들였다가 페이퍼를 처분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제는 충전도 케이블을 살포시 눌러줘야 되고,더이상 펌웨어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새로 구매한 책을 읽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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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한 요리, 배추술찜.
일단 나는 요리란걸 즐겨하지 않는다.정말 일년에 한두번 큰 행사로 그나마 인스턴트팟으로 가끔 해왔다. 싱가포르에 살러 온지도 한달.한국에서 동생이 종종 해주던 배추술찜이 너무나 그리워서 시도해봤다. 일단 가장 대표적인 레시피는 정재형님의 화이트와인으로 하는 레시피인 것 같았다.동생은 소주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