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우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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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를 읽었다.
한달에 한번 진행하는 독서모임.살면서 이런 책도 있구나 싶은,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책을 알게 되고 세상이 넓어지는 자극을 준다. 추천을 받아 읽게 된 7월의 책은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였다. 나무의사라는 말도 생소했고, 그렇고 그런 수필류는 아닐까…

한달에 한번 진행하는 독서모임.살면서 이런 책도 있구나 싶은,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책을 알게 되고 세상이 넓어지는 자극을 준다. 추천을 받아 읽게 된 7월의 책은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였다. 나무의사라는 말도 생소했고, 그렇고 그런 수필류는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