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다녀온 곳들
여행기, 관광지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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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분기에 한번은 가게 되는 듯한 국중박. 특별하게 추석 연휴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본다. 사진첩을 뒤져보니 2021년 9월 20일 추석 전날에도 방문했었는데,이번에는 추석 다음날인 오늘, 2023년 9월 30일에 다녀오게 됐다. 1. 주차가 무료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소한 외국인들에게는 입장료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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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아야진 해변 뷰맛집 카페 ‘스위밍터틀’에 다녀왔다.
고성 뷰맛집 카페후기. 오전에는 날이 살짝 흐려서 해변을 걷거나 발을 담그지는 못했고, 통창을 통해 실컷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카페에 다녀왔다. 고성 아야진 해변에 위치한 스위밍터틀 카페(주소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92 ). 카페 건물 바로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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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대에 다녀왔다.
이날 오전에는 <스위밍 터틀>이라는 아야진 해변 앞에 있는 뷰 맛집 카페(스위밍터틀 카페후기)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점심에는 <백촌 막국수>에서 식사를 했다(백촌막국수 후기). 곧바로 강릉이나 속초로 다시 넘어갈까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통일전망대에 가보기로 했다.비가 내렸던 전날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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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뮤지엄산’에 다녀왔다.
강릉-고성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고민했다. 원주에 있는 ‘뮤지엄산’은 다녀온 친구가 아주 좋았다고 강추했었고강릉으로 가는 길에 들러보자 싶어서 가게 됐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에 위치한 뮤지엄산.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2013년에 개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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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셋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7/8_img_5735.jpg)
[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셋째 날
1. 강정 해녀의 집 아침 식사 장소로 해녀의 집에 가서 전복죽을 먹을 생각으로 찾아갔다.바닷가라서 뷰는 좋았는데, 주인 아저씨가 장사에 의욕이 전혀 없어보이고 … 재방문할 것 같지는 않은 음식점이다.어지간한 해녀의 집에서 실망한 적이 없는데 특이하다.군인들이 많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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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둘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7/3_img_5498.jpg)
[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둘째 날
둘째날은 정말 자연 친화적인 관광을 즐겼다. 1. 제주 오누이 아침 식사로 숙소에서 가깝고, 문을 일찍 여는 곳을 찾다가 발견했다. 부모님 마음에 쏙 들었던, 넓고 청결하고 맛있었던 식당이다. 가족여행으로 다시 제주를 방문한다면 재방문해야겠다. 전복솥밥, 전복죽, 회덮밥을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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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첫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5308-e1685698518601.jpg)
[제주 여행기] 2023년 5월 부모님과 함께한 첫째 날
4월의 제주 여행기를 포스팅한지 얼마 안지났는데, 5월의 제주 여행기를 포스팅하게 됐다. 이번에는 60대인 부모님 두분과 함께한 여행.그래서 살짝 더 자연친화적이고, 맛집도 중요했지만 관광지도 나름(?) 신경써서 고르게 됐다. 4월의 여행과 마찬가지로 화수목 2박 3일간의 여행이었고, 김포공항 주차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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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셋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4515-e1685699291655.jpg)
[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셋째 날
2박 3일 제주 여행의 마지막날. 이날은 목요일이었다. 저녁 9시40분이었나… 비행기 시간이 여유 있었기 때문에 꽉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1. 오는 정 김밥 작년 4월 제주여행에서는 못 먹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정이네 김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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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첫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3937-e1685700038507.jpg)
[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첫째 날
아침 6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갔다.이번 여행은 화수목요일,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평일이다보니 김포공항 주차장의 3일 주차 가격(6만원)이 편도 택시예약비랑 비슷했기에 차를 1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갔다. 카카오톡 알림으로 24시간 전에 항공사 온라인체크인하고, 좌석도 지정해놨고,짐도 기내용 캐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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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둘째 날](https://relishmylife.com/wp-content/uploads/2023/05/img_4133-e1685699585510.jpg)
[제주 여행기] 2023년 4월 둘째 날
여행 둘째날은 수요일이었다.에어비앤비에서 제공해주는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12시에 체크아웃했다.전날 하루를 너무 길게 써서 조삼모사로 둘째날 오전은 쉬는데 할애한 것 같다. 어제 저녁으로 제주 돼지고기를 먹었지만, 고기러버니까, 새별오름에 올라가야하니까 라고 합리화하면서 고기를 또!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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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을 둘러봤다.
순천 정원박람회는 다음날 오전부터 일찍 둘러보기로 하고 오후 늦게 도착한 순천에서 가장 먼저 낙안읍성에 갔다. 주차장이 매우 넓게 준비돼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차를 대고 걸어서 입장했다. 민속마을 입구에 매표소가 있고 티켓구매기도 잘 마련되어 있다.아무 생각없이 기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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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다 : 한국근현대미술전’ 전시를 보고 왔다.
가까운 소마미술관에서 좋은 전시가 열리는 것 같아 미리, 얼리버드로 표를 사놓았다.지금 검색해보니 입장권 정가는 성인 15,000원이고, 소마미술관은 10분에 600원 주차료를 받는데 전시관람에 따른 할인은 따로 없다. 올림픽 공원에 차를 대놓고 산책 겸 걸어와도 좋은 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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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행 추천코스 카페 ‘면천창고’와 책방 ‘오래된 미래’에 다녀왔다.
당진여행에는 맛집 뿐만 아니라 들를 곳이 은근 알차게 있었다. 창고를 개조해서 널찍한 카페로 만든 ‘면천창고’에 들렀다. 이 곳 주위에 성곽도 있고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차 한잔 마시고 둘러보기에 딱 좋은 위치에 있다. 가게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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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라한셀렉트 1박 2일 숙박·조식 후기
경주 여행을 계획할 때 다양한 한옥 숙소들, 힐튼과 비교하면서 고민했다. 라한셀렉트는 가족단위 숙박객들이 많고 수영장,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리조트 내에 머물러야 숙박료가 아깝지 않을 것 같기는 했지만…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하다는 후기, 조식이 맛있다는 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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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을 관람하고 왔다.
빈에 방문했을 때 미술사 박물관에 다녀 왔지만 그래도 그때는 언어의 한계로 마음껏 즐기지는 못했다고 생각했다. 국어로 된 해설을 보면서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표를 예매하고 싶었는데 계속 매진이었다.인터파크 앱을 새벽에도 실행해보고, 자주 들여다보다가 취소된 표를 구했다.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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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터미널 동편 스카이허브라운지를 이용했다.
주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데 이날은 출국게이트가 24번이었나 그랬다.라운지를 잘 애용하는 친구의 추천은 마티나라운지였지만, 서편에 마티나라운지까지 걸어가기엔 걷기도 귀찮고 시간도 짧게 남은 것 같고 하여 게이트와 가까운 동편 스카이허브라운지를 이용해봤다. 기아차를 구매할 때 만든, 2011년부터 애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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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카페 어반리프 방문과 식물 구매 후기
겨울철이지만 식물도 좀 보고 싶고, 작은 화분도 사서 집에 두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너무 멀리는 가고 싶지 않고(예전부터 파주 조인폴리아에 가보고 싶었지만 거리상 탈락) 용인에 있는 ‘어반리프’에 가봤다. 위치가 기흥에 있는 코스트코 공세점 바로 앞이었다.주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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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궁궐 야행 관람 후기
낮에 가도 아름답고 좋지만, 색다르게 밤에 즐기는 궁궐.야간 개장 시즌이 되면 티켓팅이 힘들어지는데 운좋게 창경궁궁궐야행 티켓을 사게 됐다. 11번가에서 샀는데 외국에 나가서 여기저기 가이드 투어를 경험했을 때랑 비교하면굉장히 저렴한 가격인 것 같다.1인에 12,900원이었다. 투어 전날 카카오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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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에 다녀왔다.
가족들과 해산물 먹고 바다보고 산책하고 오는 코스 영흥도 나들이. 이번에는 앤틱카페 ‘카페 프린스’를 리뷰한다. 카페도 많고 음식점은 더 많은 곳이지만 정말 강추하는 카페다. 카페는 딱 바닷가 전망이고 넓직한 1층 매장과, 1층보다는 좁지만 실내에서도 바다뷰를 만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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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카페 ‘언덕’을 다녀왔다.
남양주는 다산 정약용을 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홍보 등등 해서 존재감이 크다. 가족들이 즐겨 찾는 다산 생태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언덕’을 기록해본다. 다산 생태공원 주차장이 매우 커서 차를 주차해놓고산책을 즐기다가 딱 음료가 필요할 때…